난 임신 중기고 거의 집 회사 루틴이야 남편은 주1~2회 운동하는데 거의 매주 술약속이 있어 그런데 이번주는 월요일 빼고 화요일 운동, 수요일 운동 후 사람들과 맥주한잔, 금요일도 대학 친구들이랑 저녁약속 있다고 했어 그나마 오늘은 일찍 올줄 알았는데 회사사람들하고 저녁먹는다고 열두시 넘어와서 결국 내가 폭발했어 요즘 잠자기 힘들어서 겨우 잠들었는데 열두시 넘어 들어와서 씻고 드라이기까지 하니까 잠 다 깨고 너무 화가나서 시끄럽다고 소리쳤더니 .. 지금 본인한테 소리친거냐면서, 그럼 머리 말리지 말라는거냐며 제 정신이냐고 막말하더라.. 그래서 이시간에 시끄럽게 욕실 문도 안닫고 머리 말리는게 더 제정신 아닌거 아니냐 했더니 선넘지말라며 본인이 만만하냐며.. 누워있던 나한테 베게까지 집어 던지네.. 하... 이게 맞는건가 너무 자괴감 들고 슬퍼서 글 올렸어..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임심 중기.. 내가 남편을 이해해야할까
02월 12일 | 조회수 249
i
ijk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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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1시간 전
부부 맞나..... 아닌거 같은데...
부부 맞나.....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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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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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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