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항상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하며, 이것저것 최선을 다하며 점장직도해보고, 작은 부서 영업팀장도 해보면서 꺽인적도 있고 버틴적도 있으며 살아왔습니다. 이번에 많은 사람들의 퇴사가 결정나면서 이젠 발주, 수입통관, 기획까지 생각보다 더 많은 업무를 배정하려고하다보니 문득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보면 기회 것도 맞습니다만, 아직 30대 초인 저에게 책임이 큰 일들을 인계 한다고하니 운영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기회이자 걱정들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사회생활을 견뎌오셨는지 궁금합니다.
02월 12일 | 조회수 444
밥
밥먹는용용이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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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1시간 전
어디든... 그냥...견디는것에는 한계가 있겠죠... 감당하기 힘들어도 우선순위 잘 고려해서 그날그날 급한불 끄다보니... 밤샘도 하다가... 퇴근시간이 12시에서 10시...8시로 줄 더이다... 줄지 않고 일이 늘어나면... 업무분장 다시 해야되거나... 이직하거나... 해야되구요...
어디든... 그냥...견디는것에는 한계가 있겠죠... 감당하기 힘들어도 우선순위 잘 고려해서 그날그날 급한불 끄다보니... 밤샘도 하다가... 퇴근시간이 12시에서 10시...8시로 줄 더이다... 줄지 않고 일이 늘어나면... 업무분장 다시 해야되거나... 이직하거나... 해야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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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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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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