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정도 일하다가 퇴사 후,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1. 외국계 정규직 매출액 : 1000억, 인원 : 20명 안팎 연봉 : 5500 (성과금 및 복지 없음.) 단순업무라 과연 차후 이직 시 어떤게 가점일까 생각 듦. 2. 외국계 1년 계약직 해당 산업군 1위 회사. 연봉 : 5200 예상. 계약직이지만 확장 업무 배울 수 있음.(하던 업무 이외에 업무를 좀 더 배울 수 있는 기회) *참고로 정규직 전환 가능성 없음. 요즘 한국 취업시장을 잘 몰라 묻습니다..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를 종종 들어서, 아묻따 규모는 작지만 정규직이 나을까요? 아니면 계약직이더라도 큰 회사에서 일을 좀 더 배워서, 이후에 정규직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투표 정규직 VS 계약직1년
02월 11일 | 조회수 493
수
수부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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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순이
8시간 전
단순업무라 해도 포장하기 나름
단순업무라 해도 포장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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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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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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