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이고요, 경력직이긴 한데 업에대한 대략적인 배경은 알지만, 현재 하는 일을 해본적은 없어서 (예를들어 기존에 수출업무를 했었다면 지금은 수입업무) 반 경력 반 신입 정도로 볼수 있을것 같아요. 문제는 사수가 마치 제가 오기 전부터 기를 죽이려고 준비라도 한것처럼 입사하고 첫달 부터 저에 대한 이미지를 안좋게 만들고, 조용한 사무실에서 언성을 높이고, 별 일이 아닌데도 엄청나게 큰 실수를 한것마냥 화를 내는등.. 아무튼 저랑 직접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사수 밖에 없기에 다른 사람들은 제가 정말 그런수준의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밥을 일부러 따로 먹거나 저를 개인적으로 괴롭히지는 않지만 투명인간 취급을 하거나, 저랑 이야기할때만 표정이 굳는등.. 저도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6개월동안 마음이 많이 다친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했는데 6개월이 다가도록 별 큰 변화는 없습니다. 대기업은 인사이동도 있고, 다 지니가는 인연이라는건 알지만.. 지금으로서는 끝이 앙보이고 출근생각을 하면 눈물부터 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왕따 말고 은따
02월 10일 | 조회수 251
아
아대한민국이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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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내가뭐라했어
02월 11일
첫회사 좋좋소 사수가 딱 그랬는데 1년반 버티다가 우울증 얻고 퇴사했네요. 둇같은넘 ㅎㅎ
첫회사 좋좋소 사수가 딱 그랬는데 1년반 버티다가 우울증 얻고 퇴사했네요. 둇같은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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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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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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