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엔지니어 이직관련하여..

02월 10일 | 조회수 115
죽어가는앤지니어

안녕하세요 저는 32살이고 대전 중소기업에서 인프라 엔지니어 5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같은 직종으로 일하고있는 지인이 많지않아서 의견을 여쭙고자 올립니다. 우선은 대전에서 현재 원칭 4300정도 받고있는데 연봉도 적다고 생각이들고 경험도 쌓고싶고 혼자 독립도 하고싶어서 이직을 마음먹었습니다 작년에 aws와 효성쪽에서 헤드헌터께 연락이 와서 두군데 전부 면접단계에서 떨어지면서 그냥 일도 할만하고 대전치고는 나쁘지않다는 생각도 조금씩 생기면서 그냥 회사를 계속 다닐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그냥저냥 다니다 실리콘마이터스로 헤드헌터께 연락을 받게되었고 그래도 면접까지는 한번 봐보고싶어서 이력서를 넣었는데요 결론은 대전이 본가이기도 하고 일도 할만한데 돈과 경험을 위해 이직이 맞는걸까입니다.. 물론 합격도 안했는데 김치국이기도 하지만.. 판교에서 자취하는 비용생각하면 지금 연봉보다 1000정도는 더 받아야할테고 (물론 그정도는 더 받아야 이직할겁니다) aws처럼 it회사가 아니라 경력에 도움이 될지도 고민이고 만약 회원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1. 본가 자차 출퇴근(30분거리), 연봉은 적은편, 일과 대우는 좋은편 2. 판교에서 자취하며 사람, 일적으로 새로운 경험, 연봉은 높은편 인프라 엔지니어분의 답변이면 너무 감사합니다 실리콘 마이터스에서 일하시는분이라면 연봉도 궁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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