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작년 하반기부터 작년까지 부업으로 이커머스를 했습니다. 본업보다 수익이 커져서 본업을 포기할까도 했는데 추가적인 시간투자가 수익을 늘릴 것 같지 않아 2잡은 유지했습니다. 세무사님과 정산을 하다가 세상 처음으로 천만원 단위의 세금을 내게 생겼는데 혹시 겸업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절세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더 걷으려는 자와 덜 내려는 자의 싸움의 결과가 세법이라는데 회색구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절세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02월 10일 | 조회수 141
그
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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