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열심히 해서 34살에 현재 서울 연봉 6000 중후반 이직했습니다. 집안에 쟈산이 없어 스스로 학자금 대출해서 석사도 취득하고 이직도 성공했습니다. 다만 제가 걱정인것은 서울은 혼자서는 살수는 있을 것 같지만 미래는 꿈꾸기 힘들것 같아요. 앞이 깜깜한 이 사회에서 형님들은 어떻게 버티셨는지 대단합니다. 저는 물려받을 재산도, 집안에 지원도 꿈은 못꾸지만 결홐 등 가정을 이루고싶은 꿈... 참 막막하네요. 서울이직 첫날 답답함에 글을 남깁니다.
서울생활 선배님들께 조언구함 ㅋ
02월 08일 | 조회수 152
K
KKMAR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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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시게
33분 전
더 벌 생각해 얌마
더 벌 생각해 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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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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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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