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년차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34살 남자입니다. 최근에 좀.. 심기 불편한 이야기를 들어서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익명을 통해 여쭙습니다. 제가 고2 때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목발사용) 이직을 하고 인사하는 도중에 OO님 연차도 많고 환영합니다! 중간에 어떤분이 불편하시니 모아둔돈도 많으실거고..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되실거같네요. ㅎㅎ 말을 들었습니다. 해당 언변을 하시는분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장애가 있다고 돈이라도 많이 벌라는사람...
02월 08일 | 조회수 134
살
살림숲속숲사슴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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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
뿌뿌빵빵
방금
또 저런 말을 듣는다면 당사자에게 저 언행을 직접 상기시켜주면서 ‘지난 번에 ~ 이렇게 말하실 땐 실수하셨겠지 싶어서 넘어갔는데 오늘 또 이런 말을 하시는 거 보니 원래가 무례한 분이셨네요.’ 라고 말씀하세요.
또 저런 말을 듣는다면 당사자에게 저 언행을 직접 상기시켜주면서 ‘지난 번에 ~ 이렇게 말하실 땐 실수하셨겠지 싶어서 넘어갔는데 오늘 또 이런 말을 하시는 거 보니 원래가 무례한 분이셨네요.’ 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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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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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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