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P2P 변화가 생길까요? 대출중개만 가능할까여?

20년 09월 22일 | 조회수 224
S
SungChan
억대연봉

한국의 P2P는 대부업에서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P2P라고 하는 업체들은, 대출채권을 본인(P2P업체)가 쥐고 있어서 불안감이 큰 것 같습니다. 현재 : 펀딩 ==> P2P 업체 ==> 대출업체 이렇게 현금이 흐르니, 각 채권이 분리되지 않고, P2P 업체가 부실화되면 다함께 부실해 질 수 있습니다. 변경 : 펀딩 ==== (P2P 업체 중계) ====> 대출업체 이렇게 P2P업체는 중계역할만 맡고, 펀딩금액이 대출업체 바로 들어가고, 제3의 신뢰성 있는 곳에서 채권관리를 힌다면, 훨신 신뢰성 높을 것입니다. 미국의 P2P는 이렇게 중계만 한다던데, 한국은 왜 중계만 이뤄지지 못하는 것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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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
    퀀텀점프
    20년 09월 24일
    대출채권 유통시장 플랫폼 개념이 없어서이지요.
    대출채권 유통시장 플랫폼 개념이 없어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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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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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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