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에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자동화 파트쪽 판매 쪽 일을 하고 있으며 주로 대기업 이나 설비 만드는 업체 담당자들을 만납니다. 물론 구매 담당다 미팅도 하구요. 고민인게 명함 직함을.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모르겠습니다. 공식 명칭은 법인 대표이사 이나 젊은 실무진을 만날때는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서요. 대표이사? 대표? 영업팀장? 이사? 그외에도 좋은 생각 조언 부탁드립니다.
40대 1인기업 창업 후 명함 직함 고민
02월 05일 | 조회수 198
인
인생제3막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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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02월 07일
이사가 적당
이사가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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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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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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