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실(원사) 만드는 회사에 다녔습니다.9년동안.. 기업부에서 실 생산 기획을 맡았구요. 부장이랑 저 대리 둘 뿐인데 부장이 자기 일을 나한테 빨리 가져가라고 난리 치길래 그럼 저도 아직 일이 많으니까 다른 사람 한명만 뽑아주세요. 이런말을 1년동안 했네요. 하지만 들어주지 않는 부장..그리고 2024년에 사고가 터졌네요. 회사에 대표한테 고자질 하는 인간 하나가 있는데 제가 사람 뽑아달라고 부장한테 계속 말한걸 대표한테 바로 가서 회사에 불만이 많다는 식으로 말했네요... 그래서 2024년에 9월에 갑자기 기획부에서 연사부로 발령 났습니다.ㅡㅡ 한마디로 좌천 된거죠... ㅡㅡ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바뀐거죠... 여기서부터 제대로 대표한테 찍혔네요... ㄱ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ㅡㅡ더 웃긴건 제가 좌천되고 나서 바로 세사람을 부장 밑에 넣고 가르치더군요ㅋㅋㅋ연사부에서 2025년에 연구개발한게 있습니다. 저하고 다른 인원이랑 둘이서. 그런데 그걸 우리 둘이 아닌 제 3자에게 포상 및 진급을 시켜주더군요...ㅡㅡ소장이 저하고 다른인원에게 고생했다는걸... 대표가 다른 사람한테 넘겼네요...ㅡㅡ 이런 회사 많은 가요?? 지금은 다른 회사 알아보고 있는중 입니다.
지금까지 다닌 회사중 최악!!!
02월 04일 | 조회수 298
빡
빡쳐서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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