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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안녕하세요 사무실 내 폭행 관련 질문드립니다
후기로 저는 신고로 인해 회사에서 잘리게 되었어요 마지막 비밀유지 계약서 싸인하라는데 소송 분쟁 이런걸 얘기하면 민형사적 개인정보보호법 법적 책임을 모두 진다 이런 항목이 있더라구요 사실 적시 명예훼손 때문에 어디가서 말하고 있진 않지만 이거 싸인을 해도 되는걸까요? 일단 미룬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ㅠ
하잉하잉하잉
쌍 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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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9화
세상은 돌고 돈다
팅커베르
동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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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급여 vs 워라벨 무엇을 택하시나요?
항상 이 주제로 고민이 많은 28살 청년입니다. 현재 전 조선업 관련 직무 현장직에 종사중이고 주6일 근무하며 잔업,특근,철야를 하고 있고 연봉은 성과 상여 포함 7~9천 정도 받고 있습니다.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같은 고민 때문에 이직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제 인생과 직장에서 벨런스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고 현직장에서 업무강도도 높고 출장도 잦고 워라벨을 찾기 어려워서 제가 하고 싶은 취미나, 자격증(기술사) 공부, 주말에 여행 다니기 등 쉽지가 않네요.. 만약에 이직을 한다면 연봉은 포기해야 겠죠 선배님들은 급여랑 워라벨 중에 무엇이 더 소중하신가요
인생은길다던데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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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앞사람이 gpt에 쓴 내용...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날도 더운데 사람들 앞뒤로 딱 붙어서 서서 가는 중이었는데 바로 제 앞에 계시던 분 핸드폰이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위치였거든요. 전 핸드폰 꺼낼 틈도 없어서 멀뚱히 서 있었는데 화면에 너무 크게 '시말서'라고 적혀 있어서 시선이 저절로 갔습니다...; 지피티에 뭘 계속 쓰고 지우고 하시는데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며..." 이런 문구를 넣었다 뺐다 하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이런저런 실수를 했는데 진심으로 반성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고쳐 달라는 부탁을 지피티한테 하면서 문장 하나 나올 때마다 읽어보고 또 고쳐 달라고 하시고... 안 그래도 출근하는 것도 지치고 짜증 날 텐데 만원 지하철 안에서 시말서를 쓰다니... 나이대도 저랑 비슷해 보였는데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짠했습니다. 전 그분 뒤에 서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훌쩍거리시는 것 같았는데 우시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내리실 때 잘 마무리되시길 속으로 빌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레전드정신병원
동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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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고생했다 수고했다 와서 맛있는거 같이 먹자
일년에 하루 라도 저런말을 들으며 마음 편히 퇴근하고 싶다 딱 하루만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나한테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고 백번씩 다짐하는데도 자꾸만 기대고 싶고 찾게된다 고목나무는 내가 나한테 되어주자고 오늘도 다짐한다 집에가면 귀막고 입막고 눈막고 내 할일을 하나씩 하고 화내지말고 속상해하지말고 울지말고 술먹지말고 잘씻고 밥먹고 청소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쓰래기통만 비우고 푹 자야지
뾰족한쿠션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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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입사일 조율...
재직중인데 환승이직성공했습니다..! 오퍼레터를 이번주중(목~금)에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붙은 회사에서 8/24에 입사하길 희망하는데 제가 아예 9/1일로 조율 요청하면 너무 안좋게 보일까요.. 붙은 회사의 인수인계담당자가 8월말까지 근무라 무조건 그때 들어오면 좋겠다 하시는데..제가 현직장 인수인계도 그렇지만 저 자체도 2주는 빠듯하거든요ㅠㅠ 지역도 달라져서 이사도 해야하고.. 면접때도 입사가능일자를 당시 기준 3주 말씀드리긴 했는데 사실 면접이 7월 중순이었어서 그당시에는 8월 중순 입사 가능하다 했었지만 그사이에 면접본 회사 휴가에, 일정 지연에 결과가 이제 나온거라 사실 제안 줄때 9/1일로 조율해줄줄 알았는데 걱정이네요..
하이120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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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망해서 돈도 없는데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고 5만원 내면 실례인가요?
침 팀원이긴 한데 사적으로 밥 한 번 먹은 적 없는 사이거든?ㅣ요 요즘 식대 기본 7~8만원이라 가고 10만원 내기엔 솔직히 아깝고, 안 가고 5만원만 송금하려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요? 5만원 보낼 바엔 그냥 입싹 씻는 게 낫다는 말도 있고, 직장 동료면 기본 10만원이 예의라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 인터넷에 있는 가이드라인을 그냥 따라야하나..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68182081
안녕아시아요
쌍 따봉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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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ㄷㅈㄷㅎㅎㅈ가 뭘까요?
저보다 나이 많은 신입이 상태메시지에 저렇게 적었는데 절 저격하는 것 같아서 너무 불쾌합니다. 저는 대리이고 신입에게 업무 인수인계 중입니다. 저랑 나이 차이는 3살 밖에 안 나는데 처음에 그 분이 은근슬쩍 직급 안 부르고 이름으로 부르길래 정중하게 말씀드린 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그뒤로 제가 맘에 안 들었는지 별것도 아닌 일을 들먹거린다거나 농담이랍시고 기분 나쁜 말들을 가끔 하셨으나 서로 얼굴 붉히기 싫어 참았습니다. 전 업무 외에는 그분께 딱히 말을 안 거는데, 업무에 틀린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일단 표정부터 굳고 알겠다는 대답은 하는데 마뜩찮은 티를 팍팍 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어제 신입이 정리해놓은 문서를 봤는데 오탈자 하나도 검수 안 돼있고 중요한 숫자도 몇 개 틀려 있어서 하나하나 찝어가며 말씀드렸고 혹시 모르니 전체적으로 다시 꼼꼼하게 봐주셔야 한다고 했어요. 그러고 다시 가져온걸 봤더니 제가 찝어준 것만 딱 고치고, 그 외에 살펴보니 또 틀린 부분이 나와서 또 돌려보냈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 벌써 퇴근할 시간이 거의 다 됐었는데 세 번째 가져온 것도 역시나 문제가 있었고 저는 제가 다 고치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봐달라고 했더니 한숨을 대놓고 크게 쉬면서 대답도 안 하고 자리로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분 때문에 제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분과 야근을 했고 그분이 먼저 퇴근을 했는데, 저도 퇴근하려고 모니터 끄려는데 그분 메신저 상태메시지에 ㅈㄹㄷㅈㄷㅎㅎㅈ 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느낌이 오잖아요... 누가봐도 저격 같은거... 초성이라 정확히 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 직후에 저런 걸 올려놨으니 이게 저격이 아니면 뭐겠어요. 저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면서 이렇게 유치고 우습게 구는 꼴이 너무 같잖고 곱씹을수록 열이 받는데 대놓고 욕을 쓴 게 아니라 초성만 박아놔서 뭐라고 따지기도 애매합니다.. 대충 무슨 말일 것 같은가요... 제 생각이 맞다면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거죠???
걷는고구마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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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도하고싶고 이직도하고싶다
요즘 일도 너무 재미가없고 갑갑한데 좀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고싶다 회사미래가 답은 없는건 아니지만 계속 이회사를 다닌다면 내가 망가질거같다
희망이직러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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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졸 사이버대학교 진학 yes or no
특성화고 졸업하고 직장생활 9년차 입니다 이직도 많이해보고 현직장에 자리를 잡았는데 지금이 배움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인가 싶어서 투표받습니다!
으리렝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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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설계 경력으로 이직 방향이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저는 방산 분야에서 약 3년 5개월 동안 전장품(케이블, 커넥터, 전원장치 등)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고객사 요구사항과 제공 도면을 기반으로 전원분배기 제작 대응, 부품 선정, 도면 검토 및 변경 대응, 양산 이관 등의 업무였습니다. 다만 회사 업무 특성상 OEM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제품을 처음 기획하고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구조를 설계하는 ODM 방식의 설계 경험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면서 제 경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과연 제품을 처음부터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가?"라는 고민이 계속 생기고 있습니다. 3년 5개월이라는 경력이 있지만, 고객사가 제공한 도면과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한 비중이 높았기 때문에 신규 제품 개발부터 설계를 주도하는 설계 역량에 대해서는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인이나 여러 취업 사이트에서 설계 직무 공고를 보면 "설계 가능자", "제품 개발 경험자" 등의 조건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현재 제 경험 수준에서 이런 조건을 요구하는 설계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됩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면서 독자적인 설계 역량이 부족하다면 지원 자체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OEM 환경에서의 전장품 대응 경험도 설계 경력으로 인정받고 부족한 부분은 입사 후 보완할 수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계속 연구개발 설계 직무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전기기사 자격증을 활용해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drish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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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 서울 출퇴근 하시는 분??
오산에서 서울 강남~영등포 출퇴근 할만 한가요? 1호선 오산역 근처입니다 차로 출퇴근때 얼마나 걸릴지 모르겟네요 ㅠ
해외여행가고싶다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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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서 시작한 일이 사랑하던 것들을 앗아갔습니다.
이직하고 나서 제 삶에 존재하던 모든 소중한 것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원래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꼬박꼬박 극장에 갔습니다. 밤 늦게 퇴근을 해도 잠들기 전에 챙겨보는 웹툰들이 있었고, 책 읽는 것도 좋아해서 한 달에 책 두 세권은 읽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문득 어차피 좋아해서 콘텐츠를 많이 접하고, 글 잘 쓴단 소리도 많이 들어왔으니까 아예 일을 이쪽으로 바꿔보자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공 살려 하던 일을 그만두고 연봉도 경력도 버리고 콘텐츠 마케터로 새출발을 한 지 어느덧 3년이 흘렀네요. 근데 문득 돌이켜보니 요즘 무슨 영화가 인기 있는지도 모르고, 웹툰은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도 잊었고, 책은 습관처럼 사긴 하는데 일 년에 두세권도 안 읽는 사람이 되어 버렸더라고요. 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른 글을 많이 봐야 하니까요. 하루종일 취향과 무관한 남의 생산물을 보고 읽다 보니 콘텐츠에 지쳐버렸달까요? 이전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모자라서 집에서 넷플릭스로 영화 보면서 와인 한 잔 하는 게 낙이었는데 이제는 퇴근하면 유튜브에서 예능 클립이나 보면서, 그것도 집중을 못해서 핸드폰으로 퍼즐 게임이나 하고 있네요. 사실 업무 강도로 따지면 이전 직장이 훨씬 높았고,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야근 전에 저녁 식사 한다고 나가서 만나는 노을만 봐도 기분이 좋고, 밤 11시가 넘어 퇴근하면서 극장으로 바로 달려가 심야영화를 봐도 설렜는데 말이에요. 매일 밤 의미 없는 숏츠와 릴스만 보다가 잠드는 제 모습을 보면 바보가 되어버린 건 아닐까 싶어서 자괴감까지 듭니다. 콘텐츠가 좋아서 선택한 직업인데, 정작 제 인생에서 글과 콘텐츠를 앗아가 버리게 만들 줄은 몰랐네요. 그래서 며칠 전 라디오를 하나 질렀어요. 다시 시작을 해보려고요. 초등학생 시절부터 듣던 라디오가 제 세상을 차곡 차곡 만들어 줬으니까, 지금 다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고요. 그때는 아침에 눈을 뜨면 라디오를 켜는 것부터 시작이었는데, 지금은 며칠 전 사놓고도 켜는 걸 자꾸 까먹지만 ㅎㅎ 라디오를 켜고나면 뭔가 다시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좋더라고요. 어젯밤에는 라디오를 켜놓고, 영화음악을 들으며 오랜만에 책을 읽었어요. 읽지도 않고 사놓기만 한 책들이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ㅎㅎ 이제 회사에서 남의 콘텐츠에 욕심을 좀 내려놓고, 다시 내 삶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다시 영감이 되어서 회사 일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랬기 때문에 글쓰는 것과 전혀 연관없는 삶을 살던 제가 글쓰는 직업을 단번에 갖게 된 거였을테니까요.
7색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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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열외(좌천)당한거 같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 (인사담당자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 승진예정이었으나 누락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부서 동기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 승진했다는 점입니다. 더욱 충격적인점은 주변에서 대부분 저를 승진할 거라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그이유는 1. 저는 실적이 남들보다 좋았습니다. 사내 공모나 프로젝트 등 2. 저는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 많은 업무량을 갖고 있었으나, 불평불만없이 맡은일 그 이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3. 현재 부장님, 팀장님 및 팀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승진에서 제외됐다고 생각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는 지방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지방 사무실이 있으나, 저는 수도권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지방 파견시 실제로 승진에 가점이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대부분 동기들은 지방근무 경험이 있는걸로 압니다. 2. 저는 승진을 위해 읍소하지 않았으며 저희부서장님 또한 인사권자에게 읍소하지 않았습니다.(실제로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습니다) 3. 저는 과거 직장내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으나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 회사에는 적극적으로 내용공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로부터 생긴 안좋은 소문으로 인해 한동안 안좋은 이미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이로 인해 직원간 평가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4. 저희 회사의 메인은 계약체결 등 마케팅 위주이나, 저는 백오피스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실제로 백오피스 담당 동기들도 대부분 승진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를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승진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가 여태 없었는데 이 경우 좌천 당한게 맞을까요? 2. 어떤 사유로 승진을 하지 못했을까요? 3. 조직에서 어떠한 이유 등으로 승진이 누락되었다면 다시 인정받기는 쉽지 않을까요? 이직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게도 다시 기회라는게 찾아올까요? 4. 인사담당자에게 승진을 못한 사유를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보수적인 회사분위기 때문에 괜히 잘못얘기꺼냈다가 책잡힐까 무섭지만 너무 궁금합니다. *남들 회사욕할때 저는 어려운 시국에도 밥벌이 할 수 있다며 자부하고 늘 회사에 감사하며 다녔는데 오늘은 저도 조금 힘드네요... 이 회사를 계속다니는게 맞을까요?
박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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