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다니고있는 직장에 초창기 멤버였습니다. 회사의 어려운 시기를 같이 보내고 좋은성과를 끌어냈던 시기도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불경기 및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영업.. 날이 갈수록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더군요. 회사에 대한 불만? 은 없었습니다. 대표님은 항상 응원을 해주셨었고 그에 보답하고자 더 열심히 뛴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영업 외적으로도 밑에 직원들의 케어 쉬지않고 매일 거래처를 돌고 야근수당 없는 야근 점점 도태되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 매출의 감소 더이상은 버티기가 힘들더라구요. “ 아 나는 더 이상 이 직업에 있을 순 없겠다” 거의 1년동안 생각을 해왔던 것 같아요. 대표님에게 퇴사 부분을 얘기하고 많이 잡아주셨지만 결국에는 그만 두는걸로 협의가 되었고..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좋은 퇴사는 없다” 가 맞는거 같더라구요. 뒤에서 들리는 제 뒷담화 (대표) (단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음.) 출근 퇴근 시에 인사안받는 부분 (직원들도 인지하고있어 분위기가 안좋음) 사람이 싹 변하더라군요. 제가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에게 묻고싶은 부분은 위와 같은 여러 부분에 문제들이 있습니다만.. 인수인계는 다 끝이난 상황입니다. 송별회를 한다고 하는데, 제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 송별회인거 같더라구요. 송별회는 “그동안 수고 많았다” “좋은 곳으로 가라!” 그런 의미의 자리라고 알고있는데.. 위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니 송별회는 안하고 싶다 라고 얘기를 하고싶습니다… 선배님 후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송별회 필수일까요.?
01월 26일 | 조회수 8
힘
힘들지만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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