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팀장이 되었습니다.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규모있는 회사인데도, 회사가 전체적으로 젊은 편이라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팀장이 되었네요. 저 원래 엄청난 긍정인이고, 자칭 타칭 원영적 사고의 원조인데, 팀장 역할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팀장이 처음이라 힘든것인지, 제가 팀장 자질이 없는것인지, 이 회사가 힘든 곳인지, 저의 상사가 힘든 사람인 것인지, 처음이라 힘든 원인 찾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 이정도는 많이 힘든 게 아닐 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편하게 살아와서 사실 이정도는 힘든 것도 아닌데 엄살부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의 회사생활에서는 못 느꼈던 상당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선배들도 다들 이렇게 지내셨던 걸까요? 다른 팀장님들, 팀장을 거치신 임원분들, 경험당 듣고 싶습니다.
리멤버 팀장님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01월 26일 | 조회수 529
쿠
쿠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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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기절한이야기
01월 26일
원래·원조의 옷은 상자에 넣어두세요.
각 팀원이 120%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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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원이 120%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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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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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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