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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원룸 처음 사는데.. 원래 바닥이 이런가요??
제가 여태까지 부모님이랑 살다가 처음 독립했는데 원래 보통 원룸 바닥은 이런 재질 인가요?? 보통 이 위에 장판? 같은거 깔려져 있지않나요...?? 원래 마무리 인테리어가 저런 타입으로 하는곳도 많은가요??
Iilil1il
쌍 따봉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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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사갈건데 둘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좀 골라주시길 ㅋㅋ 혼자 살 예정인 아파트인데 조건이 비등비등해서 못 고르겠음 (공급면적 24평 동일) 1. 보증금 4.1억 +월세 40만 쟈철환승역 도보 12분, 버스는 그럭저럭 준공한지 16년 넘음, 3층 에어컨 없음 주변 조용하고 아늑함, 750세대 삼성 래미안 2. 보증금 3.5억 + 월세 60만 쟈철역 도보 8분, 주변 버스 많음 준공 1년된 신축, 21층 방마다 시스템에어컨 구비 높아서 거실 창밖 뷰는 좋음, 350세대 호반 써밋 선택한 이유도 댓글 주심 감사요 🙏
kwifjq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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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참… 마음이 어려워서 여기에 푸념차 적어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자회잔 차선에서 직진차로로 이동중 직진하던 차와 충격했습니다. 상대방차가 찌그러지지는 않고 사진으로 봐선 페인트가 묻은것 같은데 찌그러졌을수도 있겠네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구요 보험회사에 사고 처리를 맡기고 이틀이 지났는데 피해자가 신고한다고 하드라구요 전 이때 인지했습니다. 아버지 차량 보험이 책임보험이라는 것을요 그래서 피해자가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하는데 알아보니 저희 합의금을 줘야 하는 상황이 맞겠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참 제가 한 일이 아님에도 처리해는 과정니 너무 씁슬하고 상대방분은 저를 대하시는게 쫌 그렇고 맘이 속상하고 싱숭생숭 하네요 아버지 일이 아니었으면 아니죠 가족 일이 아니었으면 저도 이렇게 차리 했을까 싶기도 해요 주변에서 합의금이 너무 높다고 말씀 하시드라구요…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아버지께서 잘 못 하신거니깐요. 이제 아버지 운전을 못 하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리보쌤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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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입사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어요ㅠㅠ
에이전시에서만 약 7년간 근무했던 시각디자이너 입니다. 최근 한 인하우스로 이직을 했는데 적응을 못하고 이제 한달이 거의 다되어가요... 그러던중 오늘 전 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이사님께서 더 좋은 연봉을 제시하며 같이 일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는데. 현재 회사에 어떻게 말해야할지... 입사한지 한달만에 퇴사 이야기를 하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김뵥뵥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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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잘되는게 씁쓸한 JTBC
혹시 알리테무가 정착 못해서 씁쓸한 걸까요?
@JTBC(주)
구의역3번출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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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관리 직종분들..
여기에는 다 대기업 사무직 종사자분들만 계시나요..? 혹시 매장관리하시는 점장~사장님들도 계신가해서요.. 어느정도까지가 점장이 맡아야하는 일인지가 궁금합니다.. 아 물론 다 해야하는기 기본인건 알지만 아래일들은 기본이고 위쪽일들은 어디까지인지요..
히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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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해외유학 고민
저는 한회사15년다니고 창업3년차에요. 30중반 결혼 후 석사졸업하고 유학가고싶었지만 절대 안된다는 남편말에 주저앉아 애키우고 벌써 고1되었네요. 솔직히 가서 알바하며 버틸맘은 없어서 재정적으로나 육아로 무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당시 선택에는 후회하지 않아요. 다만 나이먹다보니 오히려 더늦으면 한이될것같아 몸움직일수 있을때 애데리고 둘이 가면 어떨까 고민중이에요. 미친걸까요? 건축계통 박사수료 후 다시 석사유학가서 뭘 어쩌자는 계획도 없는데.. 경제적인부분은 어쩔것이며 아시아인으로서 영어도 잘 못하는 주제에. 욕심같기도. 비슷한 경우로 유학갔다가 오신 경험담을 알고싶어 올려봅니다 특히 나이가 비슷하거나 많을때 떠난 유학에대해 공유글 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려보아여.
fullan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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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채용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왔는데 비공개 채용이라서 이력서는 넣는데 회사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합니다. 혹시 비공개 채용을 하는 보편적인 이유나 뭐 사정같은게 있나요??
000013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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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소희 실물로 봤어요ㄷㄷ
어제 처음으로 배우님 실물을 봤는데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이더라고요. 아우라가 미쳤네요... 저랑 종족 자체가 다른 느낌이랄까? 금발로 염색했던데 과장 좀 더 보태서 엘프 같았습니다. 원래도 좋아하는 배우였지만 실물 보고 더더욱 사랑하게 돼서 주접을 멈출 수가 없네요 후후 사진은 열심히 찍긴 했는데 다 안 담겨서 슬픕니다... 사실 리멤버 영화 <인턴>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당첨돼서 용산 CGV 다녀온 건데,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살짝쿵 후기 남겨봅니다! 앤 해서웨이랑 로버트 드니로가 나왔던 영화 <인턴>을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라던데 솔직히 처음엔 원작의 감성을 훼손하지 않고 잘 살릴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영화 보면서 흐뭇하게 웃기도 하고 빵 터지기도 하고 감동적인 장면에선 눈물도 찔끔 흘리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원작의 따뜻한 감동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K-스타트업의 현실이나 한국 직장인들이 공감가는 내용을 잘 녹여낸 것 같아요. 특히 최민식 배우님이 기존에 강렬한 역할을 많이 맡으셨는데 <인턴>에서 인간미 넘치고 (귀엽고) 다정한 어른 연기도 너무 잘 하셔서 놀랐습니다.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란 생각이 듭니다. 찰떡 캐스팅이었어요! 영화 상영 전에 인턴에 나온 주요 배우분들과 감독님까지 오셔서 한 마디씩 인사했는데 그분들이 리멤버 언급해 주니까 뭔가 신기하기도 했고ㅋㅋㅋㅋㅋ 함께 출연한 김준한, 박예니, 김요한, 윤상정 배우님들도 영화에서 맡은 역할만큼 에너지가 넘쳐서 영화 볼 때도 더 재밌었습니다. 최민식 배우님은 실제로 너무나도 귀욤뽀짝한 매력이 있으셨던... 9월 16일에 개봉한다고 하니까 마음 따뜻해 지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원작을 보셨다면 한국판이랑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고, 안 보신 분들은 영화 자체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벤트 담당자님들 사.. 사는동안 많이 버세요 ♡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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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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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헤어져주질 않아요...
2년 좀 안 되게 만났는데 3달쯤 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자세히 적긴 좀 그렇지만 남자친구 술 마시는 문제로 안 맞았기 때문이고요 그렇다 해도 미친듯이 싸워서 끝낸 것도 아니고 여러 번 이 문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이런 식이면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얘길 했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이별도 아니라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이별을 못받아들이겠대요. 처음엔 알겠다고 수긍하더니 며칠 지나서 시간을 갖고 다시 생각해보자 했고, 전 여기서 그만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읽고 더 이상 답장이 없길래 받아 들였다고 생각했는데 얼마 안 가서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 사진이 저랑 둘이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찍은 사진으로 변경됐더라고요. 심지어 헤어지기 전에는 다른 사진이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 이 사진으로 변경된 거구요, 사진 내려달라고 다시 연락했는데 싫다고 하고 그러면서 (다시 사귀는 거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연락하라는 말을 끝으로 제 카톡이나 문자는 씹혔습니다. 그 이후로도 보란듯이? 저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으로 바뀌곤 했습니다. 도저히 말도 안 통하는 느낌이고 더이상 이 문제로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아예 번호랑 카톡, 인스타 언팔하고 다 차단했는데 겹지인 말로는 인스타에도 저랑 만났을때 사진이 버젓이 남아있대요. 여기까지는 그렇다쳐도 인스타 스토리도 자꾸 저랑 같이 있는 것처럼 올린대요. 예전에 같이 여행 갔던 사진인데 갑자기 다시 올리고, 자기가 간 맛집 사진을 올리고 저랑 데이트한 것같은 뉘앙스로 올리고요. 제가 조개구이를 좋아하는데 조개구이 사진을 올린 후 '너한텐 조개구이 100번 사줘도 아깝지 않아😍' 같은 멘트 쓰고 인스타에 제 사진 다 걸어두고 이런 멘트 올리니까 다들 저희가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대요.. 헤어져도 헤어진 것 같지 않게 행동하는 이유가 정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는 거 같애서 화도 나고요.. 저는 이미 마음 정리했고 다시 만날 생각도 없습니다. 근데 계속 저랑 헤어지지 않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 신경끄고 싶은데 겹지인들한테 오해사는 것 같아서 신경쓰여요. 남자친구는 제가 2-3번 나갔던 모임에서 알게 돼서 만났는데 그 모임 사람들은 아직도 저랑 사귀고 있는 줄 안다고 들었어요. 우선은 제가 연락이 닿는 겹지인들한텐 헤어졌다고 얘기는 해놨는데 그 겹지인들도 모임 안 나간지 오래라 해명이 잘 퍼지지도 않고... 괜히 사진 내려달라고 먼저 연락하면 미련 있는 줄 알까봐 그것도 싫은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정리될까요, 이게 3개월째 유지되니까 좀 찝찝하고 소름이 돋아요. 제가 그냥 무시하고 있으면 그냥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마음도 정리되고 해결될 문제일까요?
바다받아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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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제 휴대폰을 보시더니,,
직장상사가 제 휴대폰을 보시더니,,휴대폰 필름이 깨져 필름을 교체 좀해라고 하시길래 사생활 보호필름으로 교체 해야겠어요 (지금은 아님)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 사생활이 문란한가봐 하시는데 이거맞나요? 상사 50대중반 저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좀 기분나쁜데 제가이상한가요
버터핑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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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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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스타트업 마케팅으로?
바이오쪽 영업하며 높은 자유도와 인센을 누리며 경력 쌓아오다가, 점점 젊어져가는 고객들, 내 경력과 매니저들을 지켜봤을때 결국 '을'보다도 못한 라뽀 영업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겠다는 점에서 마케팅으로 이직을 강행했습니다. 그나마 규모있는 곳들은 면접에서 최종 탈락하고, 이제는 서류 합격 조차 안되던 차에 면접봤던 스타트업에서 연봉 꽤 인상해서 최종 오퍼를 받은 상황인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 규모 60명 정도 - 조만간 IPO 준비 중 - 해외 경험 많음 (영어 공부 필요) - 아직은 매출이 영업손실액보다 작음 - 최근 투자 받음 이번 기회에 중견, 최소 규모 있는 강소는 가고 싶었는데, 확실히 직무전환이라 어림도 없네요ㅠ 배팅할만 할까요? 지금 회사도 자금 사정이 안좋아서 언제 월급 밀릴까 걱정되는 상황이라 마음이 조급하네요ㅠ
차돌스럽게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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