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 지는 거의 반 년 간단한 서류 작성인 업무 내용을 입사 초부터 계속 알려줬건만 아직도 질문 하러 찾아옵니다 들으면서 적던 메모장은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조금이라도 다른 내용이라면 이렇다 저렇다 얘기라도 하겠는데 매번 같은 내용을 십 수 번 설명하니 이젠 지치네요 알아서 하라는 말에는 우물쭈물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는 게 보이고 매번 처음 듣는 것처럼 집중하며 듣는 것 같지만 반복되니 이젠 그런 척으로 보여서 피곤하다 못해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부하 직원이 했던 질문을 계속 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01월 23일 | 조회수 324
ㅇ
ㅇㅇㅇㅇㅇㅇ1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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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2일 전
쓰니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알 때까지 잘 알려주시지요? 그게 쓰니님 스트레스 해소법이 될 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도를 닦으시지요. 세월이 흐르면 술 안줏거리 얘기로 재미지실것 같다는... ㅎ
쓰니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알 때까지 잘 알려주시지요? 그게 쓰니님 스트레스 해소법이 될 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도를 닦으시지요. 세월이 흐르면 술 안줏거리 얘기로 재미지실것 같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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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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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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