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다니다가 경영악화로 해고당하고 대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한지 1달이 넘었는데 학교다보니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게 너무 힘듭니다. 학생들이 따라오지 않아서 미진한 성과를 저를 탓하는 교수님의 민원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안내도 다 했었고 전화도 돌려가면서 협조 유도까지 했었는데 담당 교수님께서는 제가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십니다. 진짜 제가 제대로 안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두고는 싶은데 실업급여때문에라도 계약기간인 2월까지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럴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하소연 아닌 하소연 하면서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해봅니다
01월 21일 | 조회수 196
햄
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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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학생들이 따라오지 않는 건 교수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속으로만 곱씹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버팁니다. 아 교수님 애들이 말을 너무 안 들어요 교수님이 좀 도와주세요ㅠㅜ 라고도 해보시는 건 어때요? 라고 지나가던 (구)대학원생이 말합니다.
학생들이 따라오지 않는 건 교수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속으로만 곱씹으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버팁니다. 아 교수님 애들이 말을 너무 안 들어요 교수님이 좀 도와주세요ㅠㅜ 라고도 해보시는 건 어때요? 라고 지나가던 (구)대학원생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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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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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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