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관련 학과를 졸업하고(석졸) 연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두번째 회사이고 이직을하고 싶은데 다닌 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이직사유를 어떻게 포장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첫번째 회사는 3년반정도 다녔고 회사 경영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퇴사한거라 납득이 갈만한 이직사유인데 두번째 회사는 다닌지 막 1년이 된 참입니다. 실제 이직사유는 기존 직원의 텃세 및 업무배제를 통한 직장내 괴롭힘입니다. 이미 직속상사가 당사자에게 해당사항을 지적을 했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최근에 명백히 증거가 보이는 일을 잡아 제가 당사자에게 시정요청을 했으나 저에게 와서 소리를 지르며 일부러 그런적 없다 그런게 뭐가 문제냐 이러면서 무논리로 우기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상사나 주변 동료들도 심증으로는 저에게 고의로 그런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일이 커지는걸 원하지 않아 덮고 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 저에게 괴롭힘을 가한 당사자는 둘째치고 회사의 대처가 너무 실망스러워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면접때 이직사유에 이걸 실제로 얘기하는건 저에게 마이너스인거 같아 다른 이유를 들어야 할꺼 같은데 어떤 이유를 댈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현재 총 합쳐서 4년반정도의 경력이 있는 셈인데 두번의 이직이 앞으로의 제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변에 관련 업계를 종사하는 사람이 없어 여기에 조언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직사유 포장
01월 18일 | 조회수 273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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