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장단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지난해에 뽑은 팀원 때문에 요새 너무 곯머리를 알고 있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우선 팀원 건강문제 입니다. 면접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입사하고 나서 얼마지나서부터 슬슬 몸이 안좋아서 업무 중간중간 휴게실에서 쉬다오는 빈도가 늘더니, 반년 정도 지나서는 아예 업무 지장까지 올 정조였고 2주가까이 병가를 내기도 했습니다. 몇차례 얘길 나눠봤는데 사실 건강문제는 제가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이래저래 난처합니다.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센스도 없는 편은 아닌데 이런문제가 생겼네요. 다른건 입사후 반년이 훨 넘게 지났음에도 이 팀원이 저랑 소통하는 방식이 전혀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팀이 저와 팀원 단둘이라 아무래도 부담스러워 하는건 이해하는데 점심 팀회식도 한번도 못했고 얘길 꺼낼때마다 전 회사에서는 그냥 안썼다는 식으로 계속 피합니다. 업무할때도 바로 옆자리인데 사실 바로 대면으로 말하면 편한데 꼭 메신저로만 합니다. 차를 마시는 것도 그닥 선호하지 않아 합니다. 언제 한 번 면담을 하고 본인이 스스로 깨부숴야 할 칠요에 대해 얘길 하긴 했지만 여전하네요. 저도 팀장은 처음인지라 이래저래 도대체 어떻게 대응하고 소통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대화의 여지도 거의 내주지를 않으니 답답한 상황만 쌓여갑니다. 병가끝나고 돌아오면 면담을 좀 해볼 생각인데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
팀원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01월 17일 | 조회수 2,576
블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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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조건 퇴사
01월 17일
면담은 꼭 문자로 하시고 자꾸 전 회사 말씀하시면 이 회사와 전회사는 엄연히 다르다. 상사도 다르다라고 확고히 말씀하세요. 병가를 자주 내고 근무시간에 쉬러갔다오는것이 일에 지장이 있을만큼이라고 팀장님 상사에게 문자로(증거를 위한). 이 팀원의 건강문제로 일에 지장이 있다는걸 팀장님의 상사분도 꼭 알고 있어야합니다. 그 팀원이 문자로 하는건 나중에 직장내괴롭힘 과년자료로 제출 할 수 있습니다.
면담은 꼭 문자로 하시고 자꾸 전 회사 말씀하시면 이 회사와 전회사는 엄연히 다르다. 상사도 다르다라고 확고히 말씀하세요. 병가를 자주 내고 근무시간에 쉬러갔다오는것이 일에 지장이 있을만큼이라고 팀장님 상사에게 문자로(증거를 위한). 이 팀원의 건강문제로 일에 지장이 있다는걸 팀장님의 상사분도 꼭 알고 있어야합니다. 그 팀원이 문자로 하는건 나중에 직장내괴롭힘 과년자료로 제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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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블라블라
작성자
01월 17일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무슨일 생길것에 대비해 말씀하신 자료는 따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면담 좀 확실히 해야 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무슨일 생길것에 대비해 말씀하신 자료는 따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면담 좀 확실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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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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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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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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