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돼요? 월루하다가 트위터 보고 잠이 다 깨대요. 그래서 정리해 왔습니다. 지금 이란 상황이 단순 시위 진압 수준을 넘어섰다는 증언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살리러 온 병원이 사냥터가 됐다니. 이란 보안군이 시위 부상자들이 실려간 병원들을 대대적으로 급습했답니다. 그냥 연행하러 온 게 아니에요. 병동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환자랑 가족, 심지어 치료 중인 의사들까지 무차별 구타했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병원 안팎에서 최루가스 터뜨리고 산탄총을 쐈다는데 쓰면서도 꿈인가 싶네요. 아니 병원 건드리는 건 선 넘었지. 가장 소름 돋는 건 현지 의료진들의 폭로입니다. 보안군이 병상에 누워있는 부상자들에게 근거리 사격을 가해 하나 하나 사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이란 당국이 인터넷을 끊고 언론을 통제 중이라 영상 증거가 제한적이지만, 여러 병원에서 공통된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는 게 소름 끼치는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병원 급습을 한 것, 부상자들을 강제로 연행한 일은 이미 다수의 영상과 증언으로 사실상 확인된 상태입니다. 이건 단순한 정치 갈등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에 대한 문제 아닌가요? 병원에 쳐들어가서 근거리에서 처형했다는 게 만약 사실로 밝혀진다면 이건 그냥 현대판 홀로코스트 아닌지. 지금 이란은 정보가 부분적으로만 흘러나오고 있어서 이게 다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릅니다. 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지만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무섭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가 권력이 치료받는 국민을 병원까지 쫓아가 사살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치료받던 부상자를 병원에서 근거리 사살? 이게 2026년에 가능한 일입니까?
01월 15일 | 조회수 250
그
그레그레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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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5시간 전
2026년
전세계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제 평화의 시대는 끝났고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야만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전세계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제 평화의 시대는 끝났고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야만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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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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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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