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앞 지하철은 출근시간마다 미여터져서 원래도 출근시간에만 안전요원들이 있었음. 근데 버스 파업하고 지하철에 사람 몰리니까 안전요원 수가 늘더니 오늘은 어제의 두배가 됨. 그럴만한게.. 1시간 일찍 나왔는데도 개찰구까지 사람들 줄 서있었음. 우리 동네 특성상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많고 걸음 느리신데 밀려나서 다칠뻔한것도 많이 봐서 사람 몰리면 위험하거든 안전요원 중에 진짜 성심껏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르신들 안 다치게 신경쓰고 특정 줄에 사람 안 몰리게 계속 보면서 배치하고 문 닫힐때 조심히 가세요!!! 소리쳐주는 사람임 근데 오늘 보니까 목이 쉬었더라.... 내일도 파업하면 그분 목소리 안나올듯.. 나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지하철 말고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택시타자니 차막힘. 버스 파업 대비로 운행한다는 셔틀버스는 우리 지역은 딱 1개 운행하는데 경로도 구려서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걍 빨리 버스 파업 끝났으면 좋겠다
오늘 버스 파업 때 안타까웠던거
01월 14일 | 조회수 699
곁
곁에있어줘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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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부잉
01월 14일
내일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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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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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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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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