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다 해주는 지원사업 끼고 나가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A부터 Z까지 생으로 직접 준비해서 해외 전시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전문적으로 전시하던 회사가 아니다 보니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아 막막하기도 했는데요. 진짜 소중한 경험이 될거다 라고 팀원들 다독여가며 준비하다 보니, 몸은 힘들었지만 "이제 지원사업 아니어도 우리끼리 나갈 수 있겠다"는 맷집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네요. 어디다 이야기할 곳이 없어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ㅎㅎ 혹시 이번에 Gulfood 참가하시거나 참관하러 오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부스 번호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셔서 아는 척해주시면, 준비한 이벤트와 저희 제품 넉넉히 챙겨드리겠습니다.
맨땅에 헤딩. 처음으로 해외전시회(2026 Gulfood) 나갑니다.
01월 14일 | 조회수 106
립
립톤그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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