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팀에서 거의 막내라인 역할입니다. 나이도 역할도 모두 그렇습니다. 요새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끄적여봅니다. 궁금한점은 회사에서 친한사람이 있는지, 팀은 어떤 존재인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팀은 결속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업무 시간 중에는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죠. 예를 들어 퇴근 후 저녁을 같이먹는다 이건 선택사항이고 당연하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점심시간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같이 밥 먹고 일상 얘기하고하는건 평범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당연하다는 말이 의무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게 일반적이다? 정도랄까요) 그리고 마음 붙일 사람 한 사람 정도는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야 회사생활에서 조금이나마 숨이 트였고, 주변에 봤을때 약 80%는 저와 비슷하다고 느꼈거든요. 아무리 회사에서는 갠플이다 등등 글을 봤었고 머리로는 그게 맞다는걸 아는데 주변에 그런분은 지금까지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잠시 숨고른 시간, 점심시간 같은 시간들은 팀원 또는 친한 다른 동료와 보내기도하고 새로들어온 팀원이 있으면 팀에서 같이 챙겨주고 하는게 사회생활이자 일반적인 회사 문화가 아닐까,, 하는데 제 주변 친구들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더러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꼰대마인드인건지, 요새 회사는 다 개인주의(?) 개인플레이, 선을 그어놓고 사는 문화인건지 좀 궁금합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답변주지마시고 정말 그냥 의견이 궁금합니다!!
조직문화에 대한 궁금증이있습니다
01월 12일 | 조회수 242
a
asert345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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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01월 13일
자네 나와 일해 보지 않겠나!
쓰니님 마인드 참 좋으시네요. 그 마인드와 생활철학 변치마시고 회사에서 공기청정기 역할을 멋지게 하시길 빕니다.
대성하실 느낌입니다. ^^
자네 나와 일해 보지 않겠나!
쓰니님 마인드 참 좋으시네요. 그 마인드와 생활철학 변치마시고 회사에서 공기청정기 역할을 멋지게 하시길 빕니다.
대성하실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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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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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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