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중견기업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업계에서 나름 위치를 가지고 있지만 성장 가능성은 안보인지 오래입니다 인사고과 평가 기준도 없고 케바케라 연봉인상은 포기하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다닌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나마 위안은 동료들 나쁘지 않고 일이 적응되서 편한거..현직장 연봉 6400인데 동종업계 규모는 더 작은회사에서 7200정도에 콜이 왔고 현직장에 퇴사 의사를 밝혔더니 7500정도로 인상해준다고 잡네요 이나이에 이직해서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할 수 있을지, 작은 규모라 일의 범위도 더 많아지지 않을까 고민이 안되지는 않았는데 현직장에서 처우도 개선해준다니 스테이해야하나 고민됩니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옮기는게 맞을까요? 이직이 너무 오랜만이라 마음이 갈팡질팡합니다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싱글이고 결혼 예정은 없습니다)
이직 고민
01월 12일 | 조회수 1,603
전
전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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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ostan
01월 12일
결과적으로 연봉을 낮춰서 더 작은 규모의 기업으로 가는 것보다, 장기근속 중인 현 직장에서 연봉 17% 인상 조건으로 잔류하시는게 모든 면에서 유리하실 듯합니다. 이번에 인상된 조건으로 1~2년 정도 더 다니시면서 장기적으로 마지막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연봉을 낮춰서 더 작은 규모의 기업으로 가는 것보다, 장기근속 중인 현 직장에서 연봉 17% 인상 조건으로 잔류하시는게 모든 면에서 유리하실 듯합니다. 이번에 인상된 조건으로 1~2년 정도 더 다니시면서 장기적으로 마지막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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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쟁이야
작성자
01월 12일
옮기려는 회사는 규모는 작지만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더 크고 그 안에서 제 역할과 가치도 크게 보여줄수 있다고 보여 동기부여가 될거 같습니다
현재의 회사는 안정성은 있지만 오너가 더이상의 투자나 비즈니스 확대는 고려하지 않고 있어 1-2년 현재의 금융치료로 버틸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옮기려는 회사는 규모는 작지만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더 크고 그 안에서 제 역할과 가치도 크게 보여줄수 있다고 보여 동기부여가 될거 같습니다
현재의 회사는 안정성은 있지만 오너가 더이상의 투자나 비즈니스 확대는 고려하지 않고 있어 1-2년 현재의 금융치료로 버틸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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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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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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