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약 했네요. 직장생활 삼십 수년차.. 일년짜리 계약서만 십수년 넘게 썻네요. 계약서 썻다고 일 년 다닌단 보장도 없는게 함정. 계약서 사인하면서 올해까진 다니나요? 하니 인사담당 전무 왈 ‘뭐 내일 있으면 다행이죠 뭘. 아시면서~’ 라더란. 딸 애가 계약했다 하니 ‘더 버텨!’ 하더란. 모진 것. ㅋㅋ 실적만 나오면 정년 없지만 반대로 실적 없으면 내일도 없단…
올해도 다닌다… 휴~
01월 11일 | 조회수 399
니
니말이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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