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사람을 좋아할리 누가 있겠냐만은 다른 여자와 데이트 있는걸 마치 남자인마냥 그것도 나한테 소개해준 분 만난다면서 격하게 못오게 하고 성을 내고 어디로 클라이밍가는지 절대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폰은 가방에 넣겠다더니 그래서 연락안된다면서 사진찍고 신난다고 sns에 업로드. 요런 것에서부터 …. 문제죠 너무 티나잖아요. 바람피는 것도 싫지만 거짓말이 더 싫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도 아니고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여러개 하는 걸 들켜버렸네… 심지어 저 두개 말고 몇개야 하루동안만… 그럼 당연히 헤어지는거지 왜 헤어지는거냐고 화를 내면서 내가 자기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그건 드라마 속의 대사는 아니었군요. 내가 바보냐….. 구. 거짓말 못할거면 제발좀 안했으면 .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 거짓말 + @
01월 11일 | 조회수 310
연
연덩코르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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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01월 12일
거짓 바람… 둘 다 잘못이죠…
그런데 저도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대학시절… 단과대 학생회 여후배가 학생회 행사 준비 문제로 연락을 했었죠. 그 때 마침 여친과 저녁 식사 중이었는데 다른 여자와 연락한다고 대판 싸웠습니다. 일 때문인데도 이해를 전혀 못하더라구요. 학생회를 그만 둘 수도 없어서 그 일로 헤어졌다가 얼마 후 다시 만났는데 뭐… 연락을 안할 수도 없고 괜히 분란을 만들기 싫어서 학생회 여후배들 이름을 남자 이름으로 바꿔저장했다가 문자에 문자 날라와서 바람피우냐 왜 거짓말 하냐며 또 대판 싸우다가 제가 사과하고 끝냈던 것 같네요.
그 일 이후 후배들에게 앞으로 형이라로 문자 보내라고까제 했는데 결국 얼마 못가고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녀석은 20년 조금 안된 지금까지도 형이라고 부르네요. 형이 더 편하다면서…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왜 바로 헤어지지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 때 고생했던 것 생각하니 갑자기 또 열받네요. ㅋㅋㅋㅋ
거짓 바람… 둘 다 잘못이죠…
그런데 저도 거짓말을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ㅋㅋ
대학시절… 단과대 학생회 여후배가 학생회 행사 준비 문제로 연락을 했었죠. 그 때 마침 여친과 저녁 식사 중이었는데 다른 여자와 연락한다고 대판 싸웠습니다. 일 때문인데도 이해를 전혀 못하더라구요. 학생회를 그만 둘 수도 없어서 그 일로 헤어졌다가 얼마 후 다시 만났는데 뭐… 연락을 안할 수도 없고 괜히 분란을 만들기 싫어서 학생회 여후배들 이름을 남자 이름으로 바꿔저장했다가 문자에 문자 날라와서 바람피우냐 왜 거짓말 하냐며 또 대판 싸우다가 제가 사과하고 끝냈던 것 같네요.
그 일 이후 후배들에게 앞으로 형이라로 문자 보내라고까제 했는데 결국 얼마 못가고 여친이랑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녀석은 20년 조금 안된 지금까지도 형이라고 부르네요. 형이 더 편하다면서… 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왜 바로 헤어지지 못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 때 고생했던 것 생각하니 갑자기 또 열받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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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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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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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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