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직한지 어언 한달. 내 위에는 한명의 팀장이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이 퇴사릉 한다기에 회사는 저를 뽑았으나, 어떤 이유에선지는 몰라도 아직까지 다니고 있고 심지어 현장이 아닌 재택근무라는 편의를 봐주고 있슴니다. 때문에 저는 가운데서 붕뜬 상태이며 팀장은 인수인계및 알려주어야 할 것들은 알려주지 않은채 바쁘다는 이유로 아무런 정보를 주지 않고 있네요. 통화좀 합시다. 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뭐좀 물어보면 다른 팀에 물어봐라 나를 제외한 회사 사람들과는 팀즈로 이야기를 잘 하나 저와는 개떡같이 이야기를 안하네요. 다른 직원들은 가깝지만 저하고 직무 자체가 다르기에 도움을 못받고 있네요. 개떡같은 팀장 어케 해야 할까요...
상사의 태도 어떤지...
01월 08일 | 조회수 391
취
취직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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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01월 09일
님을 뽑은 후 A라는 사람이 퇴사를 번복했나 보네요. A는 계속 일을 하고, 님은 다른 부서로 보내거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인것 같습니다.
님을 뽑은 후 A라는 사람이 퇴사를 번복했나 보네요. A는 계속 일을 하고, 님은 다른 부서로 보내거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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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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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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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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