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해외생활을 오래해서 외국어(영어, 독일어)는 수준급으로 구사하고 대학은 나름 최상위권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정사원급 업무를 6개월간 하고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있고 업무가 좋았다고합니다) 이제 퇴사하려는데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라고 제안을 하고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재미있는 업무이고 회사에서 적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열심히 일하다가 때가 되면 경력직으로 전직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본인은 전직이 아니라 그냥 중고신입으로 공채를 봐야하는게 아닐까 걱정을 합니다. 저는 일반 직장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요즘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업무는 마케팅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하고 협상하고 상품 운송담당하고있습니다. 해외 업체와 상담할때 통역으로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취업 참 어렵네요.
01월 07일 | 조회수 461
f
firebird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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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두부
01월 07일
일단 전환하고 일하면서 이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요즘 취업시장이 살얼음이라...
일단 전환하고 일하면서 이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요즘 취업시장이 살얼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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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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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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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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