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신입도 아닌데 좀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 진짜 황당해서 저 스스로도 말이 안나옴요.. 여러분들도 어이없는 실수 한적 있을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멘탈 잡아야하나요 진짜 개어이없어서 눈물나오기 일보직전이예요
여러분 회사에서 저질렀던 최악의 실수가 있을까요
01월 05일 | 조회수 11,850
카
카레맛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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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01월 06일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있었어요.
밖에서 헛기침 소리가 들렸지요. 그런데 그 소리가 제 동기 소리 같았지요.
000이니? 하니까. "응" 하길래
"대표XX, 미XX아니냐! 식전 댓바람 부터 왜 저 XX이냐"를 날렸지요.
볼일을 마치고 나오니, 대표님 이셨어요. ㅜ ㅜ (시말서를 빼꼭히 썼어요)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있었어요.
밖에서 헛기침 소리가 들렸지요. 그런데 그 소리가 제 동기 소리 같았지요.
000이니? 하니까. "응" 하길래
"대표XX, 미XX아니냐! 식전 댓바람 부터 왜 저 XX이냐"를 날렸지요.
볼일을 마치고 나오니, 대표님 이셨어요. ㅜ ㅜ (시말서를 빼꼭히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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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카레맛우유
작성자
01월 06일
공포영화 따로 안봐도 될것 가타용••
공포영화 따로 안봐도 될것 가타용••
18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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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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