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한 회사에 근속 했고, 승진 누락되고 저보다 나이 어린 셀장이 진급년차도 아닌데 진급을 했습니다. 직급은 같았어요. 셀장은 경력 입사자였고 이래저래 위의 편애를 많이 받는 인물이긴 했습니다. 셀장이랑 팀장이 짝짜꿍하여 입김에 의해 이상황이 된 거 아닌가 생각이 안들 수가 없습니다. 육아휴직이 발목을 잡은 걸까요? 셀장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여도 끌고가는 업무가 많긴 했습니다. 윗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인물이긴 했구요, 어떤 부분에서 월등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러니깐 셀장이겠죠. 그 자리에서 그건 당연한 퍼포먼스라고 봅니다. 야근을 많이 하긴 하지만 실력은 비례하지 않기도 하잖아요? 올해 제게 주요 업무가 주어지지 않았어도 맡은 바 성실히 했고, 제 업무 안에선 성과를 냈다고 봐요. 근속년수도 제가 압도적이구요. 셀장만 챙기는 팀장보고 의욕이 떨어졌던 건 맞습니다. 하지만 앞에선 티 안냈고, 팀원들도 제 승진을 확신했었어서, 당연히 승진될거라고 생각한 게 오산이었습니다. 저는 조직의 장 같은 거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육아도 해야하고....일단 저희 회사는 육아휴직 년수를 상관하지 않고 진급년차를 적용하는 회사인데, 누락이 된 게 셀장 때문이란 생각이 지워지지 않네요. 셀장도 저를 불편해하는 눈치라 이번 승진을 너무 바랬던 탓일까요. 지나면 별일 아니겠지만 제 승진 확신하던 팀원들 볼 면목도 없습니다. 퇴사가 답일지 고민됩니다.
직급 같은 셀장 때문에 진급 누락이라면 퇴사가 답일까요?
01월 02일 | 조회수 508
o
ooiooioo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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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술레이터
5시간 전
회사일을 밥그릇 숫자로 따지는 사람이 있네 보직도 없고 일도 셀장보다 못하면서 자기 근속 압도적이라고 진급 못했다고 징징대네
회사일을 밥그릇 숫자로 따지는 사람이 있네 보직도 없고 일도 셀장보다 못하면서 자기 근속 압도적이라고 진급 못했다고 징징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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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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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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