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를 하다가 다치게 되면서 그만두고 경제학과 갔는데 잘 모르고 갔더니 전혀 적성이 안 맞더라구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건설 현장근무를 하게 됐고 자격증을 따고 설계에 취업하게 됐습니다. 이제 1년 정도 다녔는데 기술사를 따지 않는 한 국내에선 한계가 있는 듯해서 고민이 듭니다. 적성에 안 맞더라도 전공을 살려서 공기업 준비라도 해야하나 싶고, 해외 취업 도전을 생각해보는데 유학을 무조건 가야한다 하고 경제여건이 걸리고 온라인 석사를 생각해봤는데 F1비자가 안 나온다 하니 여러모로 답답하네요 다른분들은 커리어의 끝이 막막할때 어떤 선택들을 하셨나요?
커리어 발전이 안 보일때 다들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01월 02일 |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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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or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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