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면서 동아리 회장도 하고, 가게도 자력으로 창업해서 운영하고...알바, 근로도 틈틈이 하면서 장학금도 받고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요 아버지 사업 부도, 부모님 이혼, 아직 초등학생인 막내 동생 뒷바라지에 심지어 아버지께서 이번에 수술까지 하셨어요. 가게는 나름 잘 됐지만 안정적으로 취업해야겠다 싶어서 몇 달 전에 졸업하면서 가게 전부 정리하고 취업 준비하고 있어요. 집안 상황은 이러니 조급한 마음만 더 커지고... 이번에 대기업 서류 붙고 역량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넘 불안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힘드네요.. 혼자 자취하는데 너무 우울해서 헬스장도 다니면서 조금씩 풀고 있는데 막막하긴 매한가지. 올해는 정말 정말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학교다니면서 가게 주7일에 하루 12시간 넘게 일했는데 야근해도 좋으니 얼른 좋은 곳에 취업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버지께 자랑스럽게 나 취업했어요, 이제 밥 잘 챙겨드시라 말하고싶어요. 다들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취준도 힘들고 정말 정말 힘드네요
01월 02일 | 조회수 377
구
구리구리데굴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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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DRE408
1시간 전
흠...야근해도좋다라..
흠...야근해도좋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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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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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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