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최근 이직과 관련된 채용전형 진행 중,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상황이 있어서 의견을 좀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면접 한차례만 남은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전주 연말에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이 잠정 취소되었다고 급히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당사 임원이 그쪽 부서 팀장/임원에게 전화해서 ‘왜 회사에서 인력을 가져가려고 하냐.’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사와는 굳이 관계를 따지자면 을의 관계의 업체이나, 회사 규모로는 훨씬 더 큰 회사였고, 지금 회사는 신입으로 입사해서 3년 넘게 재직중이고, 이직 희망 회사는 기존 경력까지 다 쳐서 6년차로 갈 수 있는 기회라서 너무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그렇다고 아직까지 저를 따로 불러서 면담을 하시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이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인가요..? 그리고 이제 출근해서 얼굴을 편하게 보지도 못할 것 같은데..꾹 참고 이악물고 이직을 해야하는게 맞을지..그냥 뒤없는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직 과정 중 이런게 일반적인 상황인지..
01월 02일 | 조회수 593
이
이아으아이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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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
같잖게말빨쎄
01월 03일
억울하지만, 흔한 일입니다.
억울하지만, 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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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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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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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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