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조를 싫어하는건 15년간의 회사생활 동안 노조놈들이 직원들한테 권력자 행세를 하며 상납받으려고 하고 좋은 걸 빼가는걸 봐왔기 때문입니다. 정말 약자 코스프레를 앞세워 온갖 권력을 부리면서 책임은 미루는 여우같은 꼼수짓에 노조가 혐오스러운 지경까지 됐는데요. 장애인이거나 노동자인게 자랑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앞세워 아주 갑질을 하면서 일반 직원들보다 권력 우위에 서려고 하더라구요. 아예 극우로 갈아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분 또 계실까요????
노조와 기득권
01월 01일 | 조회수 220
프
프레리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고
고다르
01월 02일
님의 회사가 노조가 그런 것은 회사 수준이 그렇다는거죠. 그런 회사들을 다녔다는 것은 님의 능력이 그 정도 밖에 안된다는 뜻이고.라고 이야기하면 기분 좋으실까요? 별로죠? 이게 극우의 논리입니다.
님의 회사가 노조가 그런 것은 회사 수준이 그렇다는거죠. 그런 회사들을 다녔다는 것은 님의 능력이 그 정도 밖에 안된다는 뜻이고.라고 이야기하면 기분 좋으실까요? 별로죠? 이게 극우의 논리입니다.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