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는 결혼하기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딩크로 살게 되겠지만 맘맞는 짝꿍을 발견하면 동반자를 찾고 싶어요. 그런데 전 좀 통통한 편인데 키작은 남자 싫구요 못생긴 남자도 싫어요. 제가 이십대때 제일 예뻤을 때 기준으로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그런 남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눈을 낮출 필요성을 못느껴요. 혼자서도 잘 지내는 스타일이라 사실 굳이 결혼을 할 필요성도 요샌 못느껴요. 베프처럼 같이 놀러다닐 사람이면 좋겠어요. 나이값을 하고싶지 않구요 저는 정신연령을 높이고 싶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 만날 인연이 있을 거라고 믿어용!!!!
올해 목표 정했어요
01월 01일 | 조회수 1,527
프
프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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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유빚깔
20시간 전
글 자체가 모순덩어리임
본인 입으로 '좀 통통한 편'이라고 말한다면
객관적으로 뚱뚱하다는건데
'20대 제일 예뻤을때 기준으로 만나고 싶다, 그럴 수있다고 생각한다'는 무슨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
그리고 올해 목표가 결혼하기라고 해놓고 뒤에는 또 '혼자서도 잘 지내는 스타일이라 결혼할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하셨는데 결혼을 하고싶다는건가요 뭔가요..?
결정타로 밑에 댓글 보니깐 또 '시간이 아까워서 만나서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럼 대체 어떻게 하시겠다는거죠? 근무시간때만 말한다면 고객이랑 연애하시게요? 아님 진짜 백마탄 왕자님이 찾아와주시길 바라시는건가.. 내용이 전체적으로 혼돈과 혼란투성이네요...
글 자체가 모순덩어리임
본인 입으로 '좀 통통한 편'이라고 말한다면
객관적으로 뚱뚱하다는건데
'20대 제일 예뻤을때 기준으로 만나고 싶다, 그럴 수있다고 생각한다'는 무슨 근거로 하시는 말씀인지..
그리고 올해 목표가 결혼하기라고 해놓고 뒤에는 또 '혼자서도 잘 지내는 스타일이라 결혼할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하셨는데 결혼을 하고싶다는건가요 뭔가요..?
결정타로 밑에 댓글 보니깐 또 '시간이 아까워서 만나서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럼 대체 어떻게 하시겠다는거죠? 근무시간때만 말한다면 고객이랑 연애하시게요? 아님 진짜 백마탄 왕자님이 찾아와주시길 바라시는건가.. 내용이 전체적으로 혼돈과 혼란투성이네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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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프
프레리
작성자
20시간 전
헉 그러네요 전 혼돈 그 자체인듯합니다.. 억지로 만나는건 싫더라구요 다이어트부터 ㅋㅋㅋㅋ
헉 그러네요 전 혼돈 그 자체인듯합니다.. 억지로 만나는건 싫더라구요 다이어트부터 ㅋㅋㅋㅋ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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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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