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 통보 당했어요. 해고 사유는 일이 없어서라네요. 업무 기획해서 가져갈 때마다 자기 바쁘다, 신경 쓸 겨를 없다, 굳이 해야하냐 하면서 다 거절해서 일 없던건데 애초에 사람 왜 뽑았었나 몰라.. 퇴사 통보도 오전에 팀장 불러서 연봉 협상하면서 저 해고 소식 전하고 대표는 집 가버렸어요. 적어도 퇴사 날짜 조율은 하고 집 가지. 그리고 콘텐츠 마케터로 채용해서 관련 업무 해왔는데 저 보고 디자이너라고 했다더라구요? 디자인 더 할 필요가 없어서 자른다고 ㅋㅋ 이 회사에서 1년 넘게 일 해왔던게 다 부질없어졌고 현타 오네요. 체계가 와르르멘션일 때부터 알아채고 도망갔어야했는데.
오늘 하루 멘붕 그 자체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593
놀
놀고싶어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백
백수였으면
25년 12월 31일
일방적인 해고 통보니까, 해고 예고수당 받으시고 실업급여도 함께 받으면서 더 좋은 기회를 준비하세요.
일방적인 해고 통보니까, 해고 예고수당 받으시고 실업급여도 함께 받으면서 더 좋은 기회를 준비하세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