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업무가 제손에 꽉잡히지 않아 무서워집니다 한번 흔들리니 지난 시간동안 해왔던게 무색해지네요.. 그동안 무얼 배운걸까 초반에는 재미있었지만 언제부턴가 그냥 버티면서 일해왔던거 같아요 그게 문제였던건지.. 5년차에 참 힘드네요.. 스스로 잘했다는 얘기조차 이젠 못할거 같은데 계속 버티는게 답일까요..
아주 자존감 탈탈 털리는 하루..
25년 12월 30일 | 조회수 281
동
동도미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철
철없음
25년 12월 31일
저도 5년차에 이직했는데
이전 회사에서 열심히 했었는데 인정도 못받고 슬럼프 와서 뭐하나 잘하는거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직하고 나서 지금은 인정받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겪는 시기인것 같아요
저도 5년차에 이직했는데
이전 회사에서 열심히 했었는데 인정도 못받고 슬럼프 와서 뭐하나 잘하는거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직하고 나서 지금은 인정받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들 겪는 시기인것 같아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