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구리네요

25년 12월 27일 | 조회수 465
합격하고고민할까

어떤사람 때문에 모종의 이유로 퇴사를 했습니다 정확히 비율은 그 사람이 5, 나의 발전 및 연봉 등이 5 이직하고싶던 제마음의 불을지핀사람이죠 퇴사할때 인사도 안하고 그사람한테 말도 안하고 나왔습니다 그사람도 제가 퇴사하는데 본인의 과실을 알고있었는지 말도 안하고 피하더군요 물론 저도 피했고 퇴사한지 1년정도 됐고 오늘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게 됐는데 한 3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눈이마주쳐 눈인사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후 제게 아는척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언젠가 만나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뭐 기대하지않은일이라 기쁘지도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본인의 찝찝한 감정을 해소하고자 하나? 라는 반감도 드네요 앞으로 만날일 거의 없는 사람이긴한데 제가 그 사람을 감정적으로 용서를 해야하는건가요? 사람이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쉽게 용서가 안되는 제가 속이좁은건지 나이를 먹어도 참 이런게 쉽지않네요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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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깬
    25년 12월 27일
    용서는 하는사람 맘이니까 내키는대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저에게 막대했던 사람과 조직도 갈리고해서 적당히 거리는 두고있지만 용서는 안하고 있습니다.
    용서는 하는사람 맘이니까 내키는대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저에게 막대했던 사람과 조직도 갈리고해서 적당히 거리는 두고있지만 용서는 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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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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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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