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제고민을 애기해볼까 합니다. 전 ㅇㅇ업을 07년부터 시작하여 곧 19년차가 되어가는 직장인 입니다. 현재 회사에 12년도에 입사해서 13년차 근무중입니다.(제 업종시장이 좁아 ㅇㅇ으로 하는점 양해부탁 드립니다.) 나이는 이제 막 앞에 4를 달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저에게는 승진운이나 관운이 없는듯 보였습니다. 항상 관리자분에게 승진 확정이라고 애길 들어도 무슨 문제로 인해 매번 승진이 안되어 만년과장도 아닌 만년대리로 근무중입니다. 현장팀에서 근무할때는 주.야 근무로 그나마 급여가 받쳐주어 다녔습니다. 개인적인 마인드와 포부 제 자신의 성장을 위해 영업팀으로 부서 이동 후 얼마지나지 않아 안타깝게 갑상선암 판정을 받아 수술 후 재활 및 치료를 하여 병가 후 복직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이율이 높아 생각보다 몸이 따라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업팀이라 몸은 많이 움직이지는 않치만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실적압박과 병가 후 복직으로 인한 사우들간에 관계성도 나빠지고 있다 생각 듭니다. 어느 매체에서 본 글이 생각이 나 여기 계신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털어내어 봅니다. 퇴사를 돋는 3가지 첫째, 급여(돈) -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4인가족의 가장인 제가 세후 200중반의 급여로 버텨가고 있는 실정, 맞벌이 중이지만 하는 일에 비해 적다고 느낍니다. 둘째, 일에 성취감 또는 일에 열정 그리고 회사의 애사심… 이또한 회사와 저에 신뢰가 무너진지 오래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회사안에서 인간관계 - 부서이동 후 어느세부터인지 병가 이 후 인건지 사무실에 있는 자리가 불편하고 뭔지모를 답답하고 갑갑한 마음으로 무겁습니다. 회사는 성장한다고 성장통을 격어가고 있는 현재… 그 성장통으로 회사 직원들은 직접적인 고통을 느끼고 있다 생각 듭니다. 회사는 물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금융치료하기 위해 또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내 자신의 포부를 위해 다니시겠죠? 그러나.. 주변 몇몇분들을 보면 어느새부터인가 금융병에 걸릴꺼 같아 보입니다. 이게 맞는건가? 이 회사 시스템이 이대로 좋은가?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나는 떳떳하다고 할 수 있는가? 버블로 실적을 만들어내고 자신의 주머니를 털고 있는 옆사람을 보고 있는 저는 회사가 점점 아니라고 생각드는게 잘못 된건가? 2년전부터 저는 내놓을만한 자격증도 없어 기술을 배워보자 해서 자동차 광택기술을 익혀 두었습니다. 어느덧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막연하게 디테일링 샾을 차려볼까 하면서 생각중입니다. 요즘 같이 경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이 알에서 깨고 나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무르익게 존버해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이대로 버텨야 하는것일까요? 버튀어야 하는것일까요?
회사 버텨야 하는것인가 버튀어야 하는것인가
25년 12월 27일 | 조회수 652
리
리후레쉬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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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DRE408
25년 12월 28일
19년차에 그 돈이면 말이안돼요.. 저같으면 10년전에 그만뒀을듯.
19년차에 그 돈이면 말이안돼요.. 저같으면 10년전에 그만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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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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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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