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기획/HRM 업무를 하고 있는 8년차 HR 담당자입니다. 성격자체가 좀 딱딱하기도 하고 필요없는 대화를 잘 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나 이슈 대응 시 제도·프로세스 중심으로만 안내하는 경향이 있어 구성원 개인에 대한 스킨십/정서적 케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데요. 제가 체감하는 어려움은 이런 부분입니다. 1. 포지션상 “규정 지키세요 / 이건 불가합니다 / 예외 어렵습니다” 같은 메시지를 자주 전달하다 보니, 저도 점점 말투가 딱딱해지고 관계가 닫히는 느낌이 듭니다. 2. 업무로 만나는 사람뿐 아니라 친한 사람과도 스몰톡이나 불필요한 대화를 잘 못하는 편이라, ‘정서적 교감’ 자체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3. 앞으로는 운영(오퍼레이션) 업무 비중이 줄고 기획 중심으로 갈 가능성이 커서, 직원 접점이 더 줄어들 텐데 현장 분위기를 어떻게 읽고 신뢰를 쌓아야 할지도 고민입니다.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1. 현재 제 포지션에서 “오바스럽지 않게” 정서적 케어/스킨십을 늘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투/대화 방식, 후속 커뮤니케이션, 짧은 루틴 등) 2. “딱딱한 안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관계가 닫히지 않게 만드는 문장 구조나 표현 팁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운영 없이도 현장 온도를 읽고 신뢰를 쌓는 방법과 방식이 궁금합니다. 4. 스몰톡/대화 자체가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된 연습법이나 습관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지금 제 부족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부분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화지능
25년 12월 26일 | 조회수 542
호
호호호로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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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길동무1
25년 12월 27일
이렇게 성찰하시는 것을 보면 잘 대처해 나가시리라는 생각듭니다! 본인이 생각하시는 대로 믿고 나아가세요!!
이렇게 성찰하시는 것을 보면 잘 대처해 나가시리라는 생각듭니다! 본인이 생각하시는 대로 믿고 나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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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호호호로
작성자
25년 12월 27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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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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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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