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 잦은 해외영업직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평소 자기관리에 진심이라 식단이랑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유독 팔뚝만큼은 타고난 체형 탓인지 정말 안 빠지더라고요....! 내년에 결혼도 하고, 스트레스만 받느니 차라리 확실한 투자를 하자는 생각에 최근 병원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방흡입ㅎㅎㅎ) 남편될 사람은 왜하냐곸ㅋㅋㅋㅋ했지만,,,팔이 너무 신경쓰였어요!! 결과는 대만족이고, 덕분에 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ㅋㅋㅋㅋ 팔만해서 못알아챌줄 알아는데 회사 몇몇분들이 귀신같이 알아보고 "다이어트 비결이 뭐냐", "식단 공유해달라"며 엄청 물어봅니다....ㅋㅋㅋㅋㅋ 병원 도움 받은게 창피한건 아닌데 이런저런 얘기 나오는건 또 피곤해서.....ㅋㅋㅋㅋ 회사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병원 추천을 해줘야할지.......ㅋㅋㅋ 아니면 굳이 말 안 하는 게 나은건지.....ㅋㅋㅋㅋ 1. 지방흡입했다고 말한다 2. 다이어트했다고 말한다
팔뚝살, 병원 도움 받았는데... 회사 동료한테 비밀 vs 오픈
25년 12월 26일 | 조회수 520
넹
넹넹예쓰
댓글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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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reamsky
25년 12월 28일
회복기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
회복기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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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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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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