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첫 직장이고 5인 미만 소기업입니다. 입사 수습 3개월 후 2800에서 2900으로 인상, 그 후 1년차에 3천으로 되었고 2년 5개월 차, 지금까지 연봉 얘기가 없네요. 회사 사정은 잘 알고 있어서 지금 연봉 얘기를 꺼내기도 어렵네요. 사업 제안서를 써서 6억 상당의 사업은 땄는데 그걸 수행할 대금조차 마련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해외 공급사에도 대금 지급을 못 하고 있는 상태라 제가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받는 데 이 상태로는 사실 공급계약을 맺을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거 같습니다. 경력도 사실... 물경력에 가까워서 블로그 개설하고 콘텐츠 만들기, 홈페이지 만들기, 사업 관리랑 제안서 작성을 회사 일 닥치는대로 했습니다. 홈페이지 1년 간 사비로 학원 다니면서 만들었는데 만든 후에도 뭐가 없었고... 지방에 있는 회사라 이직 자리도 없고, 고민이네요. 결국은 공기업을 준비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4년제 지방 문과대 졸업해서... 답답하네요.
2년 넘었는데 연봉 협상 제의가 없네요.
25년 12월 24일 | 조회수 884
오
오함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빨
빨리 정리하는게
25년 12월 24일
이직
이직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