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님이 오늘 저녁 사주셨는데 감독관님 말씀 듣다가 울어버림 바로 윗 기수 선임도 두명 있었는데..... 인생 항상 힘들고 불행했는데 여기선 여태 느꼈던 힘듦과 또 다른 힘듦과 압박감을 원래 가지고 있던 불행에 겹쳐서 겪다보니 몸도 자꾸 아프고 공부도 안되고 그냥 미칠 것 같다 이게 소문이 나면 내 이미지는 망가질테고 나는 더 힘들어지겠지 살기가...진짜 너무 버겁다 왜 나같은 게 이 직업을 선택했을까 그냥 자괴감이 너무 든다
진짜 자괴감든다 살기 싫다
25년 12월 23일 |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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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jij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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