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영컨설팅 업무를 오래 하면서 10년도 넘게 매년 12월은 계약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항상 12월이 되면 기대가 되고 가슴이 설레었고 금년 12월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12월은 제 인생에 최악의 12월이 되겠네요. 기업환경과 경기가 워낙 안 좋다보니 신규 계약은 둘째 치고 기계약 업체들의 해약이 줄을 잇네요. 회사도 전체적으로 매출이 반토막 났구요. 제 개인적인 상황도 상황이지만 나라가 큰 일입니다. 직장이나 사업적으로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모두 힘내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을 겁니다. 함께 격려하며 이겨내 보십시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모두 MERRY CHRISTMAS! 🤶
악몽같은 2025년 12월
25년 12월 23일 | 조회수 153
오
오병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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