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1월말 새 회사 입사 예정이라 1월중순쯤까지 인수인계 마치고 1주정도 쉬고 가려하는데, 보통 퇴직자들 보면 예를들어 5.10이 마지막 출근일이면 남은 연차 다 써서 연차 사용한 마지막날을 기준으로 월급 다 받고가던데, 그래서 그런 방식대로 하면 저는 이직 시점이 하필 1월이라 예를들면 1월 10일까지 일하고 연차 15개 다 털어서 1월 급여 전부 다받고 나가게되는 상황인데요. 이게 당연한 권리는 맞지만 회사 입장에서 너무한건가? 뒤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릴 행동인가? 하는 기준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직시 연차 처리 매너?
25년 12월 22일 | 조회수 237
다
다프넨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빨
빨리 정리하는게
25년 12월 23일
회사가 그것도 모르고 1월 퇴사 정한거면 멍청한거구.
님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거니 문제 없어요.
연차를 쓰나, 연차수당을 지급하나 비슷합니다.
회사가 그것도 모르고 1월 퇴사 정한거면 멍청한거구.
님은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거니 문제 없어요.
연차를 쓰나, 연차수당을 지급하나 비슷합니다.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