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많이 힘들었네요. 올해 자기개발로 기사 자격증 하나 논문 하나 써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서울 소재 야간 직장인반) 미친듯 달렸네요 기사도 한번에, 논문도 디펜스 별 탈없이 잘 이뤘네요. 이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가장이네요. 내년에 몸값 상승과 이직을 목표로 힘내보자구요..
모두들 고생많았죠. 힘든 25년이었네요.
25년 12월 22일 | 조회수 147
삼
삼성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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