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들어갔던 회사에 이직해서 3월 31일자로 퇴사했고 그 다음달 말경에 지금 회사에 면접보고 일하고 있습니다. 버티면서 있습니다. 내년에도 버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저에게 변화가 있었고 새로운 곳에서 버틴 한해입니다
25년 12월 20일 | 조회수 90
멧
멧돌손잡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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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들어갔던 회사에 이직해서 3월 31일자로 퇴사했고 그 다음달 말경에 지금 회사에 면접보고 일하고 있습니다. 버티면서 있습니다. 내년에도 버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