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보다 나이가 두 살 어린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는 약 1년 정도 함께 일을 했고, 직장에서도 제가 선배이며 나이도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가깝게 지냈던 탓인지, 요즘은 저에게 일부러 반말을 하거나 심지어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자유주제
나의고민
25년 12월 16일 | 조회수 172
뱀
뱀골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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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25년 12월 16일
두 눈을 5초정도 쳐다본뒤, 뭐라고 했어? 방금 한말 다시 해봐.
라고 무겁게 눈치 한번 주시고 선을 만들어주세요.
그래도 반말하거나 무시하면 직설적으로 하지말라고 하셔야죠.
그래도 안바뀐다면 싸패입니다. 멀리하세요.
두 눈을 5초정도 쳐다본뒤, 뭐라고 했어? 방금 한말 다시 해봐.
라고 무겁게 눈치 한번 주시고 선을 만들어주세요.
그래도 반말하거나 무시하면 직설적으로 하지말라고 하셔야죠.
그래도 안바뀐다면 싸패입니다. 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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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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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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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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