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들이 쓰신글을 보고 댓글로 공감해드린지 한달... 중견기업 대표님부터 막 창업하신 신입 대표님들까지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거같아 좋습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직원들 급여밀리지 않게 이리저리 뛰어다니시고 먼 미래를 위해 뛰시는 각 분야 대표님들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공간에서 만큼은 저도 모든것을 훌훌 내려놓고 닉네임 ''직원이갑이다''로 그냥 편하게 대표님들과 소통하며 공감하고 싶습니다. 대표님들 잘부탁드립니다.
CEO/법인대표
대표님들 안녕하십니까~!!!!!!!
20년 09월 20일 | 조회수 357
직
직원이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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