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갑작스럽게 가장 가까운 가족을 잃었는데, 저처럼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분들과 저 자신에게 잘버텨내고 있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진 않지만 모르는 사람의 다정한 한마디가 가끔은 위안이 되더라구요. 힘든 시기를 보내는 모든 분들, 내년에는 조금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연말에 어울리지 않는 얘기지만...
25년 12월 09일 | 조회수 560
문
문모닝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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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ㄹ
25년 12월 09일
고생하셨습니다
누군가을 잃는 슬픔을 딛고 이전처럼 생활하고바 부단히 노력하셨을텐데..그만큼 내면은 더 단단해졌을겁니다
살아내느라 수고많으셨고 힘들었으니 이제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고생하셨습니다
누군가을 잃는 슬픔을 딛고 이전처럼 생활하고바 부단히 노력하셨을텐데..그만큼 내면은 더 단단해졌을겁니다
살아내느라 수고많으셨고 힘들었으니 이제 좋은일만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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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문모닝
작성자
25년 12월 09일
일상을 보내고 나면 어느 순간 슬픔이 다시금 몰려오더라구요. 털어내고 다시 평소처럼 보내고..반복이네요 ㅎㅎ
일상을 보내고 나면 어느 순간 슬픔이 다시금 몰려오더라구요. 털어내고 다시 평소처럼 보내고..반복이네요 ㅎㅎ
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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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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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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